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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접근성 뛰어난 ‘여주 대규모 전원주택단지’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2면

명가의 아침 11단지 솔향기 마을

여주 IC 인근에 조성되는 총 131가구의 대규모 청정 단독전원주택단지인 명가의 아침 11단지 ‘솔향기 마을’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된다. 100명 이상이 등기를 완료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50가구 이상이 이미 주택을 지어 입주해 멋진 주택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단지 내 경비실, 주민 쉼터, CCTV, 가로등, 놀이터가 있다. 국유림(너부산)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솔향기를 만끽할 수 있다. 전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했다. 수도, 전기, 통신, 우수관 지중화, 포장된 아스콘 도로 등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분양업체 측은 “명가의 아침 1~13단지 중 인기가 가장 많다”고 전했다.

차로 여주IC(나들목) 2분, 여주대 먹거리타운 3분, 여주대형마트 3분, 농협·농협주유소 3분, 여주 아울렛·반려동물 테마파크·명성황후 생가 각 4분, 경강선 여주역(여주역신도시) 8분, 터미널·여주시청 각 10분 거리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명가의 아침은 본사직영 직원이 직접 주택설계, 시공, 분양하는 여주시 전원주택 대표브랜드 전문건설회사로 토지 계약 후 주택건축 의뢰 시 원하는 대로 무료 맞춤 설계와 함께 맞춤 시공해 준다. 총분양가의 약 50~60%는 대출할 수 있다.

문의 031-88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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