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신한pLay 통해 ‘생활 금융 플랫폼 기업’ 진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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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신한pLay를 통해 ‘생활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신한pLay를 통해 ‘생활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신한카드(대표 문동권·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23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신용카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신한카드는 ‘신한pLay’를 통해 ‘No1. 생활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금융서비스와 고객 맞춤형 생활 콘텐트 제공으로 고객 친화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한카드 앱과 대표 앱인 신한플레이를 통합해 신한플레이 앱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100%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신한카드는 모바일 앱에서 카드를 신청할 때 얼굴을 통해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는 ‘얼굴인식 비대면 실명인증’ 서비스를 카드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얼굴인식 비대면 실명인증 서비스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다.

얼굴인증 등 생체 인증 방식은 비대면 금융거래에 최적화한 방식으로 앞으로 다양한 비대면 금융 업무에 얼굴인증 방식을 적용해 안전하고 편리한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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