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엽편주 조각배에 몸을 싣고 눈을 감네.
발갛게 물든 하늘을 껌벅이며 바라보네.
나는 어디에서 와서 또 어디로 가는 걸까.
지금 내 길이 바른길일까 잘못 든 길일까.
촬영정보
호수에 떨어진 나뭇잎 하나가 바람에 실려 조각배가 되었다. 렌즈 24~70mm, iso 100, f5, 1/60초.

입력
일엽편주 조각배에 몸을 싣고 눈을 감네.
발갛게 물든 하늘을 껌벅이며 바라보네.
나는 어디에서 와서 또 어디로 가는 걸까.
지금 내 길이 바른길일까 잘못 든 길일까.
촬영정보
호수에 떨어진 나뭇잎 하나가 바람에 실려 조각배가 되었다. 렌즈 24~70mm, iso 100, f5, 1/60초.
포토에세이 마음풍경 작가 조용철. 중앙일보 사진기자로 29년 일했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는 사진, 영혼이 담긴 사진이 '좋은 사진'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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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존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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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J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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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존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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