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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2023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사업 선정

중앙일보

입력

서경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범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2023년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소프트웨어전문인재양성사업은 기업 현장의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춘 개발자 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서경대는 ‘서경SW아카데미’컨소시엄(총괄책임 유귀열 교수)을 구성해2023년6월1일부터2026년12월31일까지3년7개월간 정부지원금52.5억 규모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서경SW아카데미’컨소시엄은 서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주)헥토,오브젠(주),디포커스(주)와 전문교육기관인 ㈜비트컴퓨터 등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30여 개의SW전문기업이 수요 기업으로 교육 수료생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은 교육 및 프로젝트 멘토링을 실시하고,전문교육기관은 교육을 담당하며 수요기업은 수료생들의 취업을 맡고 있다.교육과정은 빅데이터/AI,클라우드/백엔드 두 개 트랙을 8주간 운영되며 코딩 능력 향상을 위한1주간의 코딩테스트 교육과 참여 기업의 제안을 바탕으로 하는9주간의 프로젝트를 개발해 실무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교육생에게는 소프트웨어학과 등 관련 학과 전공15학점을 부여할 계획이다.서경대학교는 금번 사업을 통해 국가경쟁력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중요한 빅데이터와AI,클라우드 전문개발자를 양성해 학교발전은 물론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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