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착한 분양가·‘위브’ 브랜드 차별화 최고 ‘494대 1’ 청약 경쟁률 기록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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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투시도)은 지하 2층~지상 18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24가구 규모다.s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투시도)은 지하 2층~지상 18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24가구 규모다.s

두산건설이 서울 은평구 170-12번지 일원에 짓는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이 수요자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달 16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121가구 모집에 9550명이 몰려 평균 78.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59T타입으로, 1가구 모집에 494명이 청약했다.

업계 관계자와 수요자들은 이 단지는 입지, 가격, 브랜드 등 다방면에서 경쟁력이 높았다고 답한다.

은평구 내에서도 트리플 역세권·학세권·숲세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향후 트리플 역세권 개발 전망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권에 있다. 새절역에는 신촌, 여의도를 거쳐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을 잇는 경전철 ‘서부선’과 새절역~창릉신도시~고양시청을 연결하는 ‘고양은평선’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서신초, 상신중, 숭실중, 숭실고 등이 도보 3분 거리인 트리플 학세권으로 통학 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 구립 도서관과 인근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신사근린공원(11만1650㎡)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봉산공원, 백련산, 불광천도 가깝다.

두산건설 ‘위브’ 브랜드의 차별화도 수요자 마음을 이끌었다. Have, Live, Love, Save, Solve 5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기존 아파트 생활보다 업그레이드된 편안함과 편리함을 제공할 예정이다.

홈 IoT, 월패드, 원격검침, 스마트폰 원패스시스템, 현관 클린존과 중문, 프리미엄 거실, 고급 드레스룸, LED 조명, 주차관제시스템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근 단지보다 최고 3억 저렴

분양가는 59타입 5억9820만~6억7980만 원, 76타입 6억9370만~7억7880만 원, 84타입 7억6060만~8억8,500만 원(59T1, 84AT·BT·CT2 타입 제외)으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이다.

이 단지와 약 1㎞ 떨어진 ‘DMC SK VIEW 아트파크 포레’ 전용면적 84㎡ 입주권이 지난 5일 10억9109만 원에 실거래됐고, 입주 5년 차인 ‘응암역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전용 84㎡ 시세가 9억8000만 원(KB리브온 기준)인 점을 감안하면 약 2억~3억 원 이상 차이가 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24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271-1 일원(상암월드컵파크 9단지 인근)에 있다.

문의 1566-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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