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제37회 도시과학 공동작품전 개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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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가 6월 9일까지 100주년기념관, 21세기관, 자작마루에서‘제37회 도시과학 공동작품전’을 운영한다.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은 도시과학의 발전과 미래 도시 공간 창출의 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학과와 도시과학 주요 분야가 서로 융합, 소통하기 위해 매년 공동작품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 건축학전공), 도시공학과, 조경학과, 교통공학과, 공간정보공학과 재학생이 참가했으며 10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건축학부), 21세기관 국제회의장(도시공학과, 교통공학과) 자작마루(조경학과, 공간정보공학과)에 총 134개의 작품이 전시됐다.

우수 작품으로는 총 15개 팀(48명)이 선정됐고 특별상으로 서울특별시장상, 국토연구원장상, 서울연구원장상을 교내 수상으로 총장상, 학장상 등 이 수여됐다. 서울특별시장상은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어대건 학생이 수상했다.

공동작품전 개전식은 지난 1일, 10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고 우수작 시상식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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