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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대 실용음악학부, 2023학년도 1학기 정기공연 ‘화양정화’ 성료

중앙일보

입력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실용음악학부 재학생들이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2023학년도 1학기 정기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공연은 오디션에 참가한 120개 팀 중 최종 선발된 40팀의 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록, 힙합, R&B, 재즈 등 실용음악 전반에 걸친 장르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실황은 ‘정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실용음악학부 김진수 학과장은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팀들의 공연인 만큼 한 학기 동안의 음악적 성과가 담긴 높은 수준의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정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학부는 보컬, 작편곡, 기악, 뮤직테크놀로지, 싱어송라이터전공으로 세분화되어 대중가요를 비롯하여 클래식, 재즈 등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뮤지션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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