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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총동문회 제31대 회장 이귀우 동문 선출

중앙일보

입력

서울여자대학교총동문회(회장 이귀우)가 2023년 5월 19일(금) 제57차 정기총회를 통해 제31대 총동문회장으로 이귀우(영문 72) 동문을 선출했다.

5만여 서울여대 동문을 아우르고 포용하는 총동문회의 회장을 뽑는 현장에 많은 동문들이 참가한 가운데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새롭게 선임된 제31대 이귀우 총동문회장은 서울여대 영문학과 72학번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석사)을 거쳐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후 서울여대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부임해 후학 양성에 기여했다. 또한, 제30대 총동문회 수석 부회장직을 역임하고, 서울여대 설립자인 바롬 고황경 박사 자료 디지털화 프로젝트(Digital Go) 팀장, (재)바롬장학회 이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귀우 총동문회장은 “격랑을 건너는 다리의 역할을 하겠다”며 “전통과 변화의 조화 속에서 다양성을 포용하는 동문회를 만들고, 동문들이 각 분야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구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선출에 대한 소회와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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