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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콘텐트 제작 협약 체결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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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영상미디어콘텐츠과는 지난 24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방송제작 기술 및 노하우를 결합해 콘텐츠를 공동제작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성경훈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장, 김주희 경복대 영상미디어콘텐츠학과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디어 교육과 방송 참여 지원 △취업프로그램과 현장실습 운영 △인적∙물적 자원 등 상호 교류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전국 12개의 센터에서 미디어 체험, 시청자 권익 증진, 방송 참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는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방송제작 스튜디오와 1인 방송 제작실을 비롯해 종합녹음실, 디지털 편집실, 장비 대여실, 미디어 체험관, 드론 촬영체험관, 교육실, 120석 규모의 다목적홀 등을 갖추고 있다.

김주희 경복대 영상미디어콘텐츠학과장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상호 교류로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강화 및 방송 참여의 기회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미디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유익한 콘텐츠을 제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미디어콘텐츠과는 실감미디어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학과로 실감 미디어의 영상, 3D, UX/UI, 인터렉션 분야에 특화된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VR·AR 연구실과 웹디자인 연구실로 구성된 첨단 실무 실습실을 갖춘 미디어 아트센터에서 다양한 실감미디어콘텐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경복대는 교육부 발표 2017~2022 6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000명 이상) 중 통합 취업률 1위 및 2020~2021 졸업생 2000명 이상 대학 중 취업률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2022 교육부 링크3.0 사업 선정으로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받고 있다. 특히 경복대는 지난 3월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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