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퉁퉁 붓고 통증 심한 다리, 정맥순환 개선제로 관리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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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트록세루틴 성분 정맥 혈관에 좋아
하지정맥류·정맥염 등 증상에 효과
어디서나 간편한 복용으로도 인기

대원제약의 짜 먹는 정맥순환 개선제 ‘뉴베인액’은 느슨해진 정맥혈관의 탄력성을 회복시켜 다리 부종 및 통증 개선해준다.  [사진 대원제약]

대원제약의 짜 먹는 정맥순환 개선제 ‘뉴베인액’은 느슨해진 정맥혈관의 탄력성을 회복시켜 다리 부종 및 통증 개선해준다. [사진 대원제약]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날씨가 점차 더워지면서 실내보다는 밖으로 나가 야외활동을 즐기는 인구도 급격하게 늘고 있다. 재택근무를 해오던 회사들도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는 추세다.

수개월간 계속된 ‘집콕’으로 운동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활동량을 늘리면 우리 몸을 지탱하는 ‘다리’는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장시간 서서 움직이거나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면 일과가 끝나는 저녁 시간대 다리가 퉁퉁 붓고 신발이 꽉 끼는 경우가 많다. 하루 종일 콕콕 쑤시는 다리로 활동하면 금세 지쳐 다른 일정에 악영향을 주고, 한밤중에 다리가 아파 잠을 설치기도 한다.

현대인에게 다리 건강은 눈 건강만큼이나 꼼꼼하게 살펴봐야 할 문제다.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통해 하루 종일 고생한 다리를 풀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더욱 심해질 경우 반드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다행히 초기라면 약국에서 판매하는 약으로 증상 관리를 할 수 있다. 대원제약의 짜 먹는 정맥순환 개선제 ‘뉴베인액’이 대표적이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다리 부종, 통증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뉴베인액, 트록세루틴 3500mg 함유

뉴베인액은 프랑스 의약품집에 수록된 트록세루틴 3500mg을 주성분으로 국내 실정에 맞게 개발된 제품이다. 트록세루틴은 회화나무에서 추출한 식물성 성분으로, 정맥혈관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탄력성과 투과성을 회복시켜 다리 부종과 통증 등의 증상을 개선해준다.

뉴베인액은 짜 먹는 스틱형 파우치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히비스커스 맛으로 목 넘김도 좋다.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있으면 정맥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지면서 판막이 약해져 심장으로 가야할 혈액이 역류해 다리 부종이나 통증을 유발한다. 이런 증상을 방치하면 다리에 울퉁불퉁 혈관이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 정맥염 등으로 악화돼 심한 경우 수술까지 해야 한다.

최근 이러한 정맥혈관의 문제로 인한 다리 부종이나 다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정맥순환 제제의 시장 또한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또한 하지정맥류, 하지 불안과 같은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신체의 다른 부위처럼 다리도 아프면 약을 먹어야 한다고 인식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뉴베인액은 정맥혈관에 좋은 항산화 물질인 트록세루틴 성분, 빠른 효과와 복용이 편리하다는 장점, 액상 제제의 차별점 덕분에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림프순환 개선으로 부기관리에 탁월

트록세루틴은 림프순환 개선에도 탁월해 정맥순환 장애 환자뿐 아니라 원활하지 않은 림프순환으로 인해 자주 붓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이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부기를 동반하는 수술 환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피부과와 성형외과 주변 약국에서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

이는 트록세루틴이 모세혈관 투과성을 정상화해 세포 간질액으로 흘러가는 체액을 억제해 부종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효능으로 인해 부기, 타박 또는 멍이 든 상처, 치과 진료 및 성형수술 후 부기 제거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부기 제거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다양한 민간요법들로 개선되지 않으면 휴대 간편하고 복용하기 쉬운 뉴베인액이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며 “이 외에도 치질과 관련된 여러 증상에도 효능과 효과를 인정받아 치질 치료제 대용으로도 복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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