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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5월은 우리들 세상! 비눗방울 놀이 즐기는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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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5월은 우리들 세상! 비눗방울 놀이 즐기는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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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30

5월은 우리들 세상! 비눗방울 놀이 즐기는 동심

가정의 달을 맞아 2일 부산 남구 파크 푸르지오 아이어린이집 원생들이 어린이 날을 사흘 앞두고 야외학습을 나와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아이들은 대부분 초록색 옷을 입고 원내에서 환경놀이 아파트 주변을 돌면서 지구환경지킴 캠페인과 줍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을 했다.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오후 3:10

미군 반환 부지 '용산어린이정원', 어린이날 맞아 임시개장

국토교통부는 오는 5월 4일 오후 2시 주한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용산공원 반환부지 일부를 용산어린이정원으로 조성해 국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개방은 최근까지 주한미군 기지로 활용되던 부지가 120여년 만에 처음으로 개방되는 것이다. 정부는 용산어린이정원 개방을 기념해 5월 한 달 간 어린이를 위한 인기캐릭터 전시와 화분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행사, 그리고 버블쇼, 풍선아트 등 각종 공연이 진행되며, 어린이 그림 전시를 진행한다. 스포츠필드에선 어린이를 위한 야구 및 축구대회 등도개최한다. 5월 한 달 동안 어린이들이 용산어린이정원 구석구석을 탐방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이벤트’도 진행되며, ‘가로수길 버스킹 공연’, 전문가 해설와 함께하는 ‘용산어린이정원 워킹투어’ 등 상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밖에 생활체육행사, 클래식 음악공연 등 다양한 행사들이 용산어린이정원 곳곳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강정현 기자

강정현 기자

강정현 기자

강정현 기자

강정현 기자

강정현 기자

오후 3:00

'잡을 잡아라'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몰린 구직자들

2023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박람회가 2일 대전시 서구 대전시청 로비에서 대전과 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 합동으로 개막했다. 이날 채용 박람회에 참석한 구직자들이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충청권 4개 시·도 주관으로 3일까지 이틀간 대전시청에서 열린다. 채용 박람회에는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중부발전 등 충청권 소재 30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프리랜서 김성태

프리랜서 김성태

프리랜서 김성태

프리랜서 김성태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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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30

'영조대왕 납시오~' 봄맞이 궁중문화축전 개막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경궁에서 열린 '2023 봄 궁중문화축전' 관객 참여형 관람 프로그램 '시간여행 - 영조, 홍화문을 열다' 참가자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날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조선 영조(재위 1724∼1776)의 오순 잔치인 어연례(御宴禮)를 준비하는 과정을 다양한 전통 공연,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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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오후 2:00

그린 뛰놀고 벙커에서 모래놀이... 골프장이 놀이터 된 날

안양컨트리클럽이 시민 무료 개방행사를 진행한 2일 오전 경기 군포시 안양컨트리클럽에서 아이들이 잔디밭을 뛰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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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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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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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00

'돈봉투 의혹' 송영길, 검찰 자진출두 했지만 로비서 막혀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송영길 전 대표가 2일 검찰에 자진 출두했으나 조사를 받지 못한 채 돌아섰다. 송 전 대표는 이날 오전 9시59분께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검사실로 들어가려 했지만, 검찰은 조사 일정이 잡히지 않았다며 청사 로비에서 돌려보냈다. 송 전 대표는 청사에서 나와 "귀국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검찰은 저를 소환하지 않고 주변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며 "검찰은 주위 사람을 괴롭히지 말고 저 송영길을 구속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번 2년 전 민주당 전당대회 금품수수 논란에 대해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며 "모든 것은 저의 책임"이라고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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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00

캄보디아서 사망 개그맨 서세원 발인식 엄수

개그맨 서세원(67)의 발인식이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엄수됐다. 딸인 변호사 출신 MC 서동주가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서동주를 포함해 세 자녀와 부인 김모(44)씨, 남동생과 이복여동생, 외조카가 상주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개그맨 김학래가 사회를 보고, 엄영수 한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이 추모사를 맡는다. 장지는 충북 음성 무지개 추모공원이다. 서세원은 지난달 20일 오전 11시께 캄보디아 프놈펜 한인병원에서 사망했다. 현지에 임시 빈소를 마련했으며, 사망 8일만인 28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 한 사원에서 화장했다. 열흘 만에 유해를 이송, 장례는 30일부터 한국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렀다. 애초 서세원은 링거를 맞다가 심정지가 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프로포폴을 투약·의료과실 의혹이 제기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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