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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최신 투자정보 담은 리서치톡 짧고 쉽게 전달하는 버톡커 ‘이서치’ 오픈

중앙일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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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면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리서치톡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버톡커인 ‘이서치’를 오픈했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리서치톡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버톡커인 ‘이서치’를 오픈했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이 버톡커(버추얼 틱톡커)를 통해 ‘S.Lounge’ 서비스 내의 리서치톡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콘텐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삼성증권이 선보인 버톡커의 이름은 ‘이서치’로, 리서치를 가장 잘 아는 버톡커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서치’는 틱톡 감성에 맞게 실사가 아닌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버톡커 이서치는 삼성증권의 디지털우수고객에게 제공되는 대화형 투자정보 서비스인 리서치톡에 소개된 내용을 짧게 요약해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증권은 MZ 투자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초 틱톡 플랫폼에 삼성증권 채널을 개설했다. ‘팝톡’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 삼성증권 틱톡 채널에서는 경제와 금융, 투자에 관한 상식을 최대한 쉬운 용어로 전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동영상 콘텐트를 활용해 투자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트를 제공하며 116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증권사 리포트와 투자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일 오후 4시에 방송되는 ‘리서치포유 라이브’에 삼성증권 소속 애널리스트들이 출연해 구독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최신 투자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버추얼애널리스트도 활약하고 있다. 투자정보팀 정명지 팀장을 모델로 만들어진 버추얼애널리스트는 ‘리서치하이라이트’라는 타이틀로 하루에 1편씩 동영상 리포트를 제공한다. 이해하기 어려운 증권사 리포트를 2분 이내의 분량으로 짧게 요약해 핵심만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삼성증권 버톡커 및 실전영상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을 참고하거나 틱톡에서 ‘삼성증권’을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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