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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쌍둥이 187쌍 추적했더니…실제 동안이 더 오래 살았다

  • 카드 발행 일시2023.04.24

“죽음은 얼굴에 쓰여 있다.”

섬뜩한 공포 영화 제목 같은 이 문장은 사실 2015년 한 덴마크 논문의 제목입니다. 이 논문은 얼굴 피부를 보면 그 사람이 일찍 죽을지 아니면 장수할지 예측할 수 있다고 결론 내립니다.

얼굴을 관찰하기보다는 혈압이나 혈당 같은 객관적 수치를 따져야 하는 것 아닐까요. 하지만 현대 의학은 ‘얼굴이 얼마나 젊어 보이느냐’가 건강 여부를 파악하는 강력한 척도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몸이 건강하면 얼굴이 젊어 보인다’가 아니라 ‘얼굴이 젊어 보이면 몸이 건강하다’라는 거죠.

🧾 다룰 내용

① 죽음은 왜 얼굴에 써 있을까
② 피부와 뇌의 연결 고리
③ 피부 노화 방지 물질, 뭐가 있나

세계적 권위의 피부, 뇌과학 전문가와 함께 얼굴과 피부가 우리 건강에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습니다.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현대 의학이 탐구 중인 물질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얼굴은 건강과 활력을 상징한다. 과학적으로도 그렇다. 얼굴이 실제 나이보다 들어 보인다는 건 건강의 적신호다.

얼굴은 건강과 활력을 상징한다. 과학적으로도 그렇다. 얼굴이 실제 나이보다 들어 보인다는 건 건강의 적신호다.

😨죽음과 얼굴 노화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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