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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가산업대상] 부·울·경 지역 전문대학 중 최다 인원 취업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8면

인재육성 경남정보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가 ‘2023 국가산업대상’ 인재육성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부산에 위치한 경남정보대는 지난 1965년부터 58년간 13만 졸업생을 중견기술인으로 배출했다.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이란 명성에 걸맞게 ‘취업보장형 주문식 교육’에 큰 성과를 보여 지난해 부산, 울산, 경남지역 전문대학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5년간 등록금을 동결하고 738억원 규모의 매머드급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이런 성과들을 인정받아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가교육사업에도 대거 선정됐다. 지난해 가장 큰 규모의 국가교육사업인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비롯해 LINC 3.0사업,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등에 잇달아 뽑혀 국가교육사업 3관왕을 달성했다. 올해는 로컬콘텐트 중점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총 502억원 규모의 국가재정지원을 지원받았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평생교육원을 설립한 대학으로, 학과 간 융합을 통해 성인학습자에게 맞는 보다 새롭고 실용적인 학문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글로벌 인재양성에 주력하기 위해 해외 100여 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하고 재학생들을 매년 해외로 파견,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해외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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