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EATIVE 2023] 전략적 투자자 역할까지 수행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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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대표는 유티씨인베스트먼트㈜ 대표 펀드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김세연 대표는 유티씨인베스트먼트㈜ 대표 펀드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유티씨인베스트먼트(주)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ESG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1998년 설립된 유티씨인베스트먼트(주)는 벤처·중소기업 투자를 통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2015년 2개의 블라인드펀드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 상반기 운용자산(AUM) 6000억원을 돌파했으며, 현재 7000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단순 투자뿐 아니라 HR(인적자원) 지원, 상장 후 사업 확장을 아우르는 밸류업 지원으로 전략적 투자자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그린뉴딜 정책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16년 결성한 인천창조경제혁신펀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 지역에 본점·지사 등을 둔 기업, 타 지역 소재 기업으로 본점·지사 등을 투자일로부터 1년 이내에 인천으로 이전하는 기업 등에 약정총액의 40% 이상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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