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포토타임]4월부터 만 18세 이하 외국인 청소년도 궁과 능에 무료입장...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포토타임]4월부터 만 18세 이하 외국인 청소년도 궁과 능에 무료입장...

기사 업데이트 알림 받아보기

[포토타임]4월부터 만 18세 이하 외국인 청소년도 궁과 능에 무료입장...

기사 업데이트 알림 받아보기

기기 알림 설정이 꺼져있어요.
중앙일보 앱 알림 허용을 위해
알림 설정 페이지로 지금 이동 하시겠어요?

설정 > 알림 > 중앙일보에서 알림을 허용해주세요.

알림 허용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2023.03.29오후 4:40

스카우트연맹 명예총재 된 尹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파인그라스 정원에서 열린 한국스카우트연맹 명예총재 추대식에서 스카우트 최고의 예우를 표하는 '장문례'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장문례'는 양쪽으로 늘어선 대원들이 구호장(긴봉)으로 삼각형 모양의 문을 만들어 귀빈을 지나게 하는 예우 의식 가운데 하나이다.

뉴시스

뉴시스

뉴시스

뉴시스

2023.03.29오후 3:00

4월부터 만 18세 이하 외국인 청소년도 궁과 능에 무료입장...

29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만 18세 이하 외국인 청소년을 궁·능 무료관람 대상에 포함시키는 내용으로 '궁·능 관람 등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오는 4월 1일 시행)했다. 내국인은 2013년부터 만 24세 이하까지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궁능유적본부 관계자는 "국제결혼, 외국인 노동자 유입 등 외국 국적자의 장기 체류가 증가하는 사회 구조의 변화와 유엔(UN)아동협약 등을 고려한 조치"라고 개정 배경을 설명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23.03.29오후 2:10

TV조선 고의감점 의혹, 영장실질심사 받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2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검찰은 2020년 TV조선 재승인 심사 당시 고의 감점이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지난 24일 한 위원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 위원장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 결정된다.

김종호 기자

김종호 기자

2023.03.29오후 1:00

한미, 포항서 대규모 연합상륙훈련 실시...반대 시위도 열려

 한미 해병대의 연합상륙작전이 5년 만에 펼쳐졌다. 한미 ‘쌍룡훈련’의 ‘결정적 행동(decisive action)’ 훈련이 29일 경북 포항 화진리 일대 해안과 공중에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사단급 규모의 상륙군과 해군 대형수송함 독도함과 미 해군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함 등 30여 척이 투입됐다. 또한 미 해병대 F-35B 스텔스 전투기와 공군 KF-16·FA-50 및 육군 아파치 공격헬기·해병대 마린온 상륙기동헬기 등 항공기 70여 대,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KAAV) 50여 대 등 대규모 연합·합동전력이 투입됐다. 한미 해병대는 4월 3일까지 전투력 통합과 상호운용성 향상을 위한 과제를 숙달한 뒤 훈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훈련이 열린 화진리 해안 주변에선 한미 연합훈련에 대한 찬성과 반대 시위도 있었다. 찬성 측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흔들었고, 반대 측은 ‘미군은 한국을 떠나라’라는 영어 현수막을 내걸었다.

뉴시스

뉴시스

뉴스1

뉴스1

뉴스1

뉴스1

뉴스1

뉴스1

연합뉴스

연합뉴스

뉴스1

뉴스1

29일 포항 화진리 해변에서 한미 '23 쌍룡훈련, 결정적 행동' 훈련이 실시된 가운데 훈련장 주변에서 연합훈련 반대 시위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포항 화진리 해변에서 한미 '23 쌍룡훈련, 결정적 행동' 훈련이 실시된 가운데 훈련장 주변에서 연합훈련 반대 시위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2023.03.29오전 11:30

'대저토마토축제' 놀러오세요

 ‘제20회 대저토마토축제’ 개막을 앞두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하여 미디어데이 행사가 29일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저토마토축제추진위원회와 대저농협 관계자들이 토마토와 토마토 꽃바구니 등을 전시한 뒤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축제는 내달 1~2일 부산 강서체육공원에서 열리며 토마토 육묘체험, 사진전, 요리전시,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오전 11:00

'2023 청정원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청계광장서 열려

 대상(주)이 주최한 '2023 청정원 희망의 나무 나누기' 행사가 2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 날 행사에서는 식목일을 앞두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대상 임직원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일반 시민에게 산수유나무, 잣나무, 매실나무 등 유실수 묘목과 공기정화식물 등 4000본을 무료로 나눠줬다. 시민들이 묘목과 화분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강정현 기자

강정현 기자

강정현 기자

강정현 기자

2023.03.29오전 10:20

BTS '퍼미션 투 댄스' 누적 3억회 재생...日 레코드협회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가 일본 레코드 협회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9일 밝혔다. 이날 일본 레코드 협회에 따르면, BTS가 2021년 7월 발표한 싱글 ‘버터(Butter)’에 수록된 퍼미션 투 댄스가 올해 2월 기준 누적 3억 회 이상 재생돼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Butter)’에 이어 BTS의 세 번째 트리플 플래티넘 작품이 됐다. 이외에도 BTS는 2018년 8월 발매된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에 수록된 ‘아임 파인(I'm Fine)’이 누적 5000만 회 이상 재생돼 ‘골드’ 인증을 추가했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에 따라 실버(3000만 회 이상),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달 발표한다.

사진 빅히트뮤직

사진 빅히트뮤직

2023.03.29오전 9:50

문화재청, '1973, 천마를 깨우다'...천마총 발굴 50주년 기념 행사

 문화재청이 1973년 천마총 발굴조사가 이뤄진 지 50년이 되는 해를 맞아 4월부터 12월까지 ‘1973, 천마를 깨우다’ 기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천마총 발굴은 1971년 청와대 주관으로 수립된 ‘경주관광종합개발계획’에 따라 1973년 문화재관리국(현 문화재청)이 미추왕릉지구 발굴조사단(현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을 만들어 시행한  첫 국가 주도 발굴 사례다. 당시 고총 155호분(천마총)에서 1500년 전 신라 회화 작품인 천마도 장니를 비롯해 신라 금관, 금제 허리띠 등 국보 4점, 보물 6점 등 주요 유물 1만1526점이 나왔다.

천마총 발굴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왼쪽사진은 '천마총 금관' 발굴 당시 모습. 사진 문화재청

천마총 발굴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왼쪽사진은 '천마총 금관' 발굴 당시 모습. 사진 문화재청

'천마도' 발굴 당시 모습. 사진 문화재청

'천마도' 발굴 당시 모습. 사진 문화재청

2023.03.29오전 9:00

'2030부산엑스포' 유치 드림원정대 전국투어 출정식

 전 국민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을 ‘엑스포 드림원정대’가 29일 부산시청 시민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전국 투어에 나섰다. 원정대는 영상·음향 시설을 갖춘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트럭을 타고 전국 주요 도시를 찾아 다양한 유치기원 프로그램 진행한다. 일정은 내달 6일까지 대구(3.29), 서울(3.30), 순천(3.31), 광주(4.1), 대전(4.2), 서울(4.3), 부산(4.4~4.6) 순으로 도시별 주요지점을 방문하며, 일부 방문지에서 진행되는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맞이 행사도 찾아갈 예정이다.

송봉근 기자

송봉근 기자

2023.03.29오전 7:00

자율주행 가능한 전기SUV 'EV9'...1회 충전에 500㎞ 달린다

 기아의 대형 전기차 SUV인 ‘EV9’이 공개됐다. EV9은 29일 기아 글로벌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을 둔 기아의 두 번째 모델인 EV9은 99.8㎾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를 500㎞로 인증받겠다는 목표다.

350㎾급 충전기로 25분 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 가능한 ‘초급속 충전 시스템’, 충전소 도착 시점의 배터리 온도를 제어해 충전 속도를 최적화하는 배터리 컨디셔닝, 냉난방 독립 제어로 소모 전력을 줄이는 후석 독립 공조 시스템 등 전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기능도 탑재된다.

고성능 모델인 GT-라인부터는 레벨3 수준의 고속도로 자율주행(HDP·Highway Driving Pilot) 기능도 적용했다. 현재 상용화된 레벨2 자율주행은 운전자가 핸들에 손을 올려놓는 등 개입해야 하지만 레벨3부터는 손을 뗀 상태로도 경고음 없이 차량 스스로 최고 시속 80㎞로 주행한다.

EV9은 차 길이가 5m가 넘는다(5010㎜). 전폭은 1980㎜, 전고 1755㎜, 휠베이스(축간거리) 3100㎜다. GT-라인은 전장이 5015㎜, 전고는 1780으로 조금 더 크게 나온다. 기아는 이달 31일부터 4월 9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EV9과 EV9 GT-line을 세계 최초로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기아

사진 기아

사진 기아

사진 기아

사진 기아

사진 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