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몬, ‘2023 히트브랜드 대상’ 유아용품 / 유아교구 부문 1위 수상

중앙일보

입력

요미몬이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3 히트브랜드 대상’에서 ‘유아용품 / 유아교구’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요미몬은 유비윈이 제작하는 다양한 영유아 콘텐츠 및 교육용 완구에 사용되는 캐릭터 이름이자 브랜드명으로, 아이들의 언어·창의력 발달, 정서 안정 등에 도움을 주는 교육용 콘텐츠와 유아용품 등을 꾸준히 개발·제작하고 있다.

요미몬의 스테디셀러 ‘요미몬 베이비오디오’는 동요, 동화, 자장가 등 총 1,073편의 콘텐츠가 탑재된 스토리텔러 제품이다. 낮에는 아이들의 정서발달 완구로, 밤에는 자장가, 수면 등의 기능을 통해 아이들의 숙면 도우미로 활용할 수 있다.

영유아 홈스쿨링 전용으로 개발된 ‘요미몬 키즈탭’은 다양한 스마트러닝 콘텐츠 2,406편이 탑재된 어린이 전용 태블릿PC이다.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양방향 참여형 교육프로그램과 디즈니 콘텐츠, 다양한 테마의 동화들과 동요 애니메이션, 어린이노래방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요미몬 베이비오디오와 더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요미몬 사운드차트' 8종은 그림을 터치하면 음성이 나오고 퀴즈를 풀 수 있는 인지 학습용 교자재이다. 기초 한글부터 영어, 동식물 등 총 8가지 학습 테마를 담은 8종이 출시 및 판매 중이다.

귀여운 병아리 캐릭터를 본떠 만든 장난감 키즈폰 ‘요미몬 매직폰’은 한글 동요와 영어 동요 및 다양한 동물 소리와 교통수단, 벨소리 등 60가지 사운드가 탑재되어 있다. 실제 휴대폰처럼 버튼을 누르면 해당하는 음원이 출력되는 형식으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은 물론 인지능력 향상, EQ 개발 등에 도움을 주는 교육 완구이다.

(주)유비윈 관계자는 “요미몬은 꾸준히 부모님들에게 사랑받으며 대한민국브랜드만족도1위, 한국소비자만족도 1위,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쌓아왔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콘텐츠 개발과 안전한 유아교구 제작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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