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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내달 1일 학술대회 개최

중앙일보

입력

심장질환을 앓는 환자의 모습. 중앙포토

심장질환을 앓는 환자의 모습. 중앙포토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이사장 김재택)는 다음달 1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춘계학술대회(SoLA 2023)를 개최한다. 이 학술대회는 지질대사와 죽상경화증 등 임상의학 분야, 관련 질환의 기전을 규명하는 기초의학 분야, 식품영양학·체육학·예방의학·역학 등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지질대사·죽상경화증과 관련된 기초·임상 분야의 최신 연구와 지식, 식품영양, 신약개발 세션이 진행된다. 연세대 의대 심장내과 이상학 교수가 기조발제자로 나서 죽상경화증 치료 발전사를 조망한다.

 이어 이찬주 교수(연세의대 심장내과), 이은정 교수(성균관의대 내분비내과), 김범준 교수(울산의대 신경과)가 지질 및 죽상경화증의 최신 연구 업데이트 결과를 발표한다.

 한국영양학회가 이어 나선다. 이수용 교수(부산의대 순환기내과)와 한성림 교수(서울대 식품영양학과)가 채식이 심혈관질환의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한다.

 최재훈 교수(한양대 생명과학과), 하창훈 교수(울산의대 융합의학과), 김윤학 교수(부산의대 해부학교실)가 죽상경화증 연구의 최신 지식을 발표한다.

 또 심장대사 분야의 새로운 약물치료,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의 일차 예방을 위한 위험 평가, 고위험 환자의 스타틴과 에제티미브 초기 병합요법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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