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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가슴에 '손이가요 손이가∼'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배우 김사랑이 '가슴투혼'을 펼쳤다. 16일 개봉한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의 배우들이 부러운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바로 배우 하석진과 박준규다. 하석진은 섹시한 여교생 지영 역의 김사랑과 창고 안에서 불순한 의도로 연출된 장면은 수많은 화제를 낳았다.

극중 창고에서 발을 헛디딘 김사랑이 하석진 바로 위에 넘어지고 그녀의 가슴에 하석진의 손이 닿은 것. 이 장면은 공개되자마자 온라인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박준규 역시 영화 스틸컷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바로 박준규가 김사랑의 블라우스에 단추를 채워주는 장면. 특히 그는 '누가 그녀와 잤을까?'에서 김사랑과 연기한 키스신을 "체리 맛"이라고 요약한 바 있다.

한 네티즌은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손이가요 손이가'라는 과자 CM송이 생각날 정도"라고 밝히기도.

'누가 그녀와 잤을까?'는 김사랑의 섹시한 매력이 스크린 가득 펼쳐지는 영화. 가슴은 물론 각선미, S라인 몸매 등 김사랑이라는 배우가 가지고 있는 섹시함을 스크린 가득 펼쳐낸다.

그러나 결국 김사랑의 가슴과 몸매 외에는 그다지 볼 것이 없는 영화라는 관객들의 평도 이어지고 있다.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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