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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레시피로 만든 주방세제 오뛰르, 친환경의 힙&팝 시대 열어

중앙일보

입력

우리도 모르게 꿀꺽, 잔여세제로부터 안심할 수 있을까?

설거지를 깨끗하게 해도 그릇에 남아 섭취하게 되는 잔류세제량이 연간 평균 소주 2잔(170ml)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친환경 주방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침 오뚜기가 식품 유래 성분으로 개발하여 입에 직접 닿는 모든 것들을 깨끗하게 세척함과 동시에 환경까지 생각한 친환경 주방세제, 오뛰르가 주목받고 있다.

오뛰르는 식초가 천연살균제라는 점에 착안, 오뚜기 발효 사과식초를 주재료로 하여 코코넛, 감자 유래의 천연계면활성제와 알로에베라, 로즈마리 등 식품 유래 성분으로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설거지는 물론 과일, 채소, 아가 식기까지 잔여 세제 걱정없이 안전하게 씻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기존의 친환경 주방세제는 거품이 적어 기름기가 잘 안 닦이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오뛰르는 오롯이 천연 유래 성분을 황금비율로 배합해 쫀쫀하고 풍성한 거품을 낸다. 한두번 슥 헹궈도 뽀득뽀득 개운하게 닦이며 맨손 설거지도 부드러워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친환경도 이렇게 힙할 수 있다니!

요즘 세대들에게 친환경은 특별한게 아니라 일상. 오뛰르는 ‘경쾌한 에콜로지’를 표방하며 성분은 물론 디자인까지 힙하고 팝한 무드가 특징이다. 레트로한 반투명 용기에 비비드한 칼라와 귀여운 로고가 인상적이며 주방이나 욕실에 두면 인테리어 센스를 빛나게 한다. 우유, 주스 등 식품 용기로 활용되는 용기는 재활용 우수등급이며 겉 포장지는 재생지를 사용했다.

특히 1L 리필 제품은 친환경 최초로 우유를 담는 종이팩에 담았는데, 온도, 압력, 습도 등의 테스트를 5000여번 거친 종이팩으로 안전하면서 지구 환경까지 생각했다.

이와 함께 청귤 핸드워시도 선보였는데 독한 화학성분이 아니라 100% EWG green grade 성분으로 비건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온가족 함께 쓸 수 있는 착한 핸드워시로 한여름 태양 에너지를 머금은 청귤의 효능과 매력적인 향도 느낄 수 있다.
앞으로도 오뛰르는 친환경 실천과 가치소비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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