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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야쿠르트 아줌마 타는 냉장카트 ‘코코’ 해외 첫 수출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경제 04면

hy(옛 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야쿠르트 아줌마)들이 타고 다니는 탑승형 냉장 카트 ‘코코(Cold&Cool)’가 처음으로 해외 수출된다. hy는 캄보디아 프놈펜의 유통 기업 ‘펜퍼스트쇼핑’과 코코 22대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hy가 개발해 사용 중인 코코가 해외에 납품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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