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부산 첫 우미건설 아파트, 차별화 설계...유치원·초·중·고교 도보 통학권내 예정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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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투시도)은 우미건설이 부산에 처음 공급하는 아파트로 차별화된 단지 설계가 적용됐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투시도)은 우미건설이 부산에 처음 공급하는 아파트로 차별화된 단지 설계가 적용됐다.

우미건설이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명지동·대저2동 일대 에코델타시티 27블록에 시공하는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의 견본주택을 지난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지난 21~22일 1·2순위 청약 접수에 이어, 28일 당첨자 발표와 3월 13~16일 당첨자 계약이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부전~마산 복선전철 등 개발 호재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은 지하 1층~지상 21층 14개 동, 전용면적 84~110㎡ 886가구 규모로, 주택 수요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는 중대형 주택형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주택형별 가구 수는 84㎡ 444가구, 93㎡ 99가구, 95㎡ 62가구, 99㎡ 215가구, 103㎡ 38가구, 110㎡ 28 가구다.

교육여건이 좋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 단지 바로 앞에 중학교 예정 부지가 있고, 인근에 유치원·초등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다. 이들 학교는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만큼 안전 통학이 가능할 전망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우선 단지 주변에 부전~마산 복선전철선(공사 중), 하단~녹산 경량전철(예정), 엄궁대교(예정), 강서선(계획) 등 다양한 교통망 개발호재들이 진행 중이거나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다 남해 제2고속지선과 김해국제공항 접근성도 좋다.

우미건설이 부산에 처음 공급하는 아파트인 만큼 차별화된 단지 설계가 적용됐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은 먼저 평강천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살린 판상형 위주 배치와 개방형·오픈형 발코니 등 공간 활용도를 높인 세대별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코델타시티 푸르지오 린은 또 녹지 비율이 45%에 이르는 친환경 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단지 안에 수경시설과 잔디광장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 속에서 여유로운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주차장을 100% 지하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아파트 단지(일부 상가 주차장 제외)로 만든다.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 갖춰

커뮤니티 시설로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 라운지와 최고층 게스트하우스, 다목적 실내체육관(하프 코트),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다함께돌봄센터, 작은 도서관, 주민카페(공동육아시설) 등이 갖춰진다.

홈 네트워크 시스템과 최첨단 청정 시스템, 스마트홈 IoT도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3597-1번지에 있다.  문의 051-271-8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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