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과 공모전 ‘에너지절약 체험 및 절약 방안·아이디어’ 수상작 발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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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최근 전기전자공학과 공모전 ‘에너지 절약 체험 및 절약 방안·아이디어’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9월 2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됐으며, 총 34명이 참가 신청을 한 가운데, 장려상 5명으로 수상자가 가려졌다.

심사 결과, 인체의 정전기 전하를 통한 자가발전 키보드를 통해 모바일 기기의 에너지 절약 방안을 잘 제안한 김용민 학생의 작품 외 박은아, 이규현, 장인숙 외 1인, 김경향 외 2인의 작품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수상자 개별 통지와 함께, 지난 11월 22일 줌(Zoom)을 통한 온라인 수상식을 통해 수상작들을 소개하고 수상소감이 발표됐으며, 수상자에게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전달했다.

김일규 세종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학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일반인도 전기 에너지 절약 체험 및 절약방안을 통해 녹색지구 만들기에 쉽게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차원에서 기획됐다”며 “공모전 진행은 가전기기 분야, 전기전자 이동기기 분야, 소프트웨어·인공지능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 향후 기술 융합으로 대표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있어 일반인들이 참여 가능한 IT 공모전을 활성화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세종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과는 전기, 전자, 통신, 신재생에너지 분야 산학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공자와 비전공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과 전기기사, 전자기사, 무선통신기사 등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로드맵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아울러, 온라인 가상실습실을 운영하고 24시간 실습이 가능한 오프라인 실습실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 자격증 아카데미 특강을 통한 자격증 취득 지원과 메타버스 캠퍼스를 통한 각종 소모임 지원으로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100% 모바일과 온라인 교육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공간 제약 없이 공부할 수 있으며, 온라인 학습 환경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라이브 강의실을 운영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활발한 명사특강 등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네트워크 자산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1년에 4학기를 공부할 수 있어 신입생은 3년, 편입생은 1.5년 만에 졸업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 있으며, 졸업 후에도 1년에 2과목을 신청해 청강할 수 있는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는 지난 1월 25일(월)부터 2월 14일(화)까지 2023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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