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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연해주 최초 36홀 코스 유럽 골프장정회원 모집, 월 최대 12회 무료라운딩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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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연해주 퍼시픽오션 
골프&리조트

‘연해주 퍼시픽오션 골프&리조트’(투시도)는 36홀 골프장, 150실의 호텔과 골프텔, 50동의 단독 골프 빌리지를 갖춘다.

‘연해주 퍼시픽오션 골프&리조트’(투시도)는 36홀 골프장, 150실의 호텔과 골프텔, 50동의 단독 골프 빌리지를 갖춘다.

국내기업 ㈜해중디벨로퍼스가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 짓는  ‘퍼시픽오션 골프&리조트’ 창립 정회원을 모집한다. 36홀 골프장, 150실의 호텔과 골프텔, 50동의 단독 골프 빌리지 등을 갖춘 골프&리조트로 GOLD, VIP, VVIP 회원권이다. GOLD 상품은 정회원 1인에 무기명 1인의 실속형으로 월 4회 그린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VIP 상품은 정회원 1인에 무기명 3인이며, 월 8회 그린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VVIP 상품은 무기명 4인이며, 2인 플레이와 캐디 지정이 가능하다. 월 12회 무료로 라운딩할 수 있다.

GOLD·VIP·VVIP 등 3개 회원권 구성

GOLD(2인 기준)와 VIP(4인 기준)의 2박 3일 기준(36홀) 비용은 1인당 그린피, 캐디피, 카트비, 숙박, 식사, 송영을 포함해 1일 9만5000원이다. VVIP의 3박 4일 기준(54홀) 비용은 4인 기준 1인당 그린피, 캐디피(2인), 카트(2대), 숙박, 식사, 송영을 포함해 9만5000원이다. 유럽에서의 라운딩과 최적의 날씨와 환경, 쇼핑, 관광, 카지노, 요트, 음식 등이 구비돼 있다.

코스 설계와 시공은 국내 벨라스톤CC, 힐마루CC 등을 설계한 유창현 박사가 담당한다. 이 골프장은 국적기로 1시간 40분에 갈 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 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12㎞)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바다를 품은 오션코스, 바람을 부르는 레이크 코스, 감동과 사색의 하늘 코스, 자연과 하나가 되는 계곡 코스 등 36홀의 아름답고, 도전적인 골프코스이다.

1년 중 8개월 동안 라운딩 가능

골프장에서 5분 거리에는 연방정부가 지정한 내외국인 카지노 단지 중 티그레드 크리스탈 카지노와 샴발라 카지노가 현재 운영 중이다. 블라디보스토크는 여름철 평균 기온이 24도 내외로 시원한 골프를 즐기기에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1년 중 8개월(3월 15일 ~11월 15일) 동안 라운딩할 수 있다.  6~8월 일몰 시각은 오후 9시로 3부 라운딩이 가능하다. 퍼시픽오션 골프&리조트는 연해주 1호 36홀 골프장으로 골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국내 시행사인 해중디벨로퍼스는 2021년 11월 러시아연방 연해주 정부(투자청)와 이 골프장 사업시행 계약을 체결해 올해 1차 개장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문의 1533-7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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