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치과 싫다고 떼쓸 때…“장난감 사줄게” 이러시나요

  • 카드 발행 일시2023.01.20
  • 관심사가족과 함께

‘우리 아이는 왜 사소한 일에도 울면서 떼를 쓸까?’ ‘아이가 소리를 지르면 왜 이렇게 화가 날까?’
자녀를 키우는 양육자라면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을 겁니다. 드러누워 울고불고 떼쓰는 아이를 달래느라 몸과 마음이 지치는 경우도 적지 않죠.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릅니다. 울며 소리 지르는 건 자신의 마음을 알아달라는 외침이죠. 양육자가 아이 감정을 어떻게 받아줘야 할지, 어떤 식으로 대화를 이어갈지 고민이라면 감정코칭을 배워야 할 때입니다.

그래픽=박정민 디자이너 park.jeongmin@joongang.co.kr

그래픽=박정민 디자이너 park.jeongmin@joongang.co.kr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은 어떤 책인가

감정코칭이란 자신과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적절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을 말합니다. 이런 감정코칭법을 안내하고 아이를 올바른 방식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존 가트맨 워싱턴대 심리학과 명예교수와 최성애 HD행복연구소 소장, 조벽 고려대 석좌교수입니다. 존 가트맨 박사가 체계화한 감정코칭 이론을 최 소장과 조 교수가 2005년 우리나라에 소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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