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The JoongAng Plus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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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2면

어느 유품정리사의 기록  

한여름, 어느 의사의 고독사
친형은 외제차 타고 나타났다

고인은 수재였습니다. 의대 졸업 뒤 병원을 차려 성공했지만 중국에서 망하고 말았죠. 고인의 골방을 정리하던 중 친형이 수입차를 타고 왔습니다. 대비되는 두 모습. 고인은 뭐가 힘들었을까요.

특수부 비망록②

“자수하면 선처해 줍니까?”
‘뜻밖 대어’ LG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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