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방시대' 홍보대사된 쟈근콩&짱큰공…균형위, MZ세대 맞춤형 홍보

중앙일보

입력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우동기)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인스타툰을 제작해 홍보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스타툰 ‘쟈근콩&짱큰콩’의 말랑콩떡 일기‘. 제공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인스타툰 ‘쟈근콩&짱큰콩’의 말랑콩떡 일기‘. 제공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가 진행하고 있는 인스타툰 ‘쟈근콩 & 짱큰콩의 말랑콩떡 일기’는 쟈근콩과 짱큰콩 커플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사를 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수도권과 지방의 차이점, 상생과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다루고 있다.

쟈근콩 & 짱큰콩 캐릭터는 실버벨 작가의 작품으로 카카오톡의 대표 커플 이모티콘이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10주년 올해의 작가 3인’에 선정됐던 실버벨 작가는 국가균형발전위와의 협업을 통해 지방시대 홍보대사의 역할을 맡았다.

‘쟈근콩 & 짱큰콩의 말랑콩떡 일기’는 총 8화로 11월 둘째 주부터 연재되고 있다. 12월 넷째 주까지 매주 수요일 실버벨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만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