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지금, 보고싶다’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 수상

중앙일보

입력

프랜차이즈 ‘지금, 보고싶다’가 ‘2022년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에서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8년 런칭한 맥주집창업 브랜드 ‘지금, 보고싶다’는 국내 최초 갤러리 감성맥주집이다.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SNS 감성을 컨셉으로 갤러리를 결합한 ‘지금 보고싶다’는 국내외 작가들의 드로잉, 유화, 팝아트, 조형물, 캘리그라피 등을 선보이며 인테리어 효과와 더불어 여성 고객들의 감성을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지금, 보고싶다’의 시그니처인 달 조형물은 포토존스팟으로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담양숯불갈비, 전주우삼겹숙주볶음, 제주화산전골 등 각 지역의 특색있는 전통 음식을 재해석한 메뉴는 맛의 풍미를 살려 다양한 고객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또 특허받은 저온 숙성 장치를 거친 신선한 생맥주를 급속 냉각기를 통해 서빙하고 있어 맛과 온도 면에서 차별화된 맥주 맛을 경험할 수 있으며, 맥주, 소주, 6종의 하이볼 등 다채로운 주류를 갖추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호프집창업 브랜드 ‘지금, 보고싶다’ 관계자는 “힘든 코로나 시기에도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고객들이 있기에 서울경기권을 넘어 최근에는 대구경북, 부산, 전라, 세종, 충정 등 전국적으로 매장을 오픈하고 있으며 매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메뉴 개발과 감성맥주집 원조로서의 프리미엄 서비스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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