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포토타임] 화성 문화재 발굴현장서 매몰된 작업자 구조작업 벌이는 소방당국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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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화성 문화재 발굴현장서 매몰된 작업자 구조작업 벌이는 소방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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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오후 4:30

화성 문화재 발굴현장서 매몰된 작업자 구조작업 벌이는 소방당국

30일 오후 2시 40분께 경기 화성시 비봉면 구포리의 한 문화재 발굴 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지며 작업자 2명이 매몰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 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굴착기로 작업 하던 중 약 2m 높이의 토사가 무너지면서 매몰됐고, 그를 구조하려던 동료 작업자 1명도 함께 매몰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완전히 흙더미에 묻혔고, 다른 1명은 머리 부분이 확인돼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소방당국은 구조 작업을 마치는 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22.11.30오후 4:00

'온기를 나눕니다'… 취약계층에 전달된 12750장의 연탄

 30일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적십자 봉사자원들과 고려아연 직원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연탄을 나르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참석자들은 행정기관의 추천으로 선정된 취약계층 75세대에 연탄 12750장과 백미 750kg을 전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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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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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오후 3:45

'따뜻하니 입꼬리가 씨익'…한파에 송아지도 방한복 입어, 매서운 추위 내일까지

서울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령된 30일 경남 함양군 휴전면 한우농장에서 농장주가 갓 태어난 송아지에게 방한복을 입히고 있다. 목요일인 내일(1일)도 오늘에 이어 전국적인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영하 1도, 낮 최고 기온은 영하 2도~ 7도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전북 서부와 제주도 산지에는 1∼5㎝(많은 곳 7㎝ 이상)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 서해안, 충남권 중·북부 내륙, 전남권 서부, 서해5도, 울릉도·독도에는 1∼3㎝의 눈이 내릴 전망이다.

사진 함양군

사진 함양군

사진 함양군

사진 함양군

사진 함양군

사진 함양군

2022.11.30오후 2:40

'백만장병 밥상에 올릴 신메뉴는 나의 레시피로'…군인 요리대회 열려

대한민국 최고의 조리병을 선발하는 2022 군인 요리대회 '제3회 황금삽 셰프 어워즈'가 3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참가한 군 장병들이 각자의 레시피로 경연 요리를 만들고 있다.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 출품된 메뉴는 '군 급식 요리책'으로 제작해 전군 취사장으로 배포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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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오후 2:00

'휘발유 품절'…주유소 휘발유 재고 8일분 남았다

30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주유소 유가 정보판에 휘발유 품절 표시가 돼 있다. 화물연대 파업으로 유조차 운행이 중단되면서 휘발유가 품절된 주유소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29일 기준 전국의 품절 주유소는 총 21개소로 휘발유 품절 주유소가 19개소, 경유 품절이 2개소로 집계됐다. 이 중 서울 17개소, 경기 3개소, 인천 1개소로 모두 수도권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9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재고는 8일분, 경유 재고는 10일분 남았다고 30일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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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오후 1:20

세찬 찬바람에 훼손된 월드컵 응원 현수막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인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외벽에 걸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응원 초대형 현수막이 강풍에 훼손돼 관계자가 철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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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오전 12:00

강추위에 고드름 언 한강변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7도를 기록한 30일 서울 여의도 한강 변에 고드름이 얼어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 내륙 지역은 이날 한낮 기온도 영하권을 맴도는 등 종일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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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오전 10:00

첫눈 내리는 제주 한라산 1100고지

제주 산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고지에 첫눈이 내리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새벽 한라산 백록담과 진달래밭에서는 올해 첫눈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내일(1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2~5㎝, 많게는 7㎝ 이상, 중산간 1~3㎝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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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오전 9:10

6년 만의 서울 지하철 파업, 붐비는 승강장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 파업 첫날인 3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전광판에 관련 안내문이 표시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회사의 인력감축안에 반대해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서울 지하철 노동자들의 총파업은 '성과연봉제 반대'를 내세웠던 2016년 이후 6년 만이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운행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인력을 출근 시간대(오전 7∼9시) 집중적으로 투입해 운행률을 평상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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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오전 9:00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꽁꽁 싸맨 출근길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인근에서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5.4도, 인천 -5.6도, 수원 -5.5도, 춘천 -4.5도, 강릉 0.9도, 청주 -2.1도, 대전 -2.3도, 전주 -0.6도, 광주 1.8도, 제주 7.5도, 대구 1.1도, 부산 5.3도, 울산 3.2도, 창원 2.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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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오전 1:00

'마스크 벗고 훈련하는 손흥민'…포르투갈과 최종전 대비하는 대표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최종전인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훈련에 나선 가운데 손흥민 선수가 29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자전거를 타며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2월 3일 오전 0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1,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가나를 상대로 팽팽히 싸우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 대표팀(승점 1)은 16강에 진출하기 위해 포르투갈전에서 승리한 후, 같은 시간에 열리는 우루과이(승점 1)와 가나(승점 3)의 경기를 지켜봐야 한다. 우루과이가 한 골 차로 가나를 꺾거나, 두 팀이 무승부를 거두고 한국이 포르투갈에 2점 차 이상 승리하는 게 대표팀으로서는 최상의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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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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