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미칠 것 같아!” 금쪽이 직원, 기업이 고쳐쓴다

  • 카드 발행 일시2022.11.29
  • 관심사Leader & Reader

Today’s Topic
회사는 내가 챙길게, 나는 누가 챙길래?

스트레스, 번아웃, 우울증. 직장인인 당신, 멘털헬스(mental health·정신건강)는 안녕하십니까. ‘상담’은 낯설고 ‘정신과’는 무서울 때 회사가 내 멘털도 챙겨주면 얼마나 좋을까. 적어도 내가 회사 챙기는 만큼만이라도!

그건 돈 잘 벌고 복지제도 짱짱한 회사들만의 특권 아니냐고? 요즘 기업들, 좀 달라졌다. 직원의 멘털헬스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의 문제로 보기 시작했다.

 ※ 위 동영상은 셀레나 고메즈가 루푸스(자가면역질환)와 조울증 투병 사실을 밝히며 최근 공개한 신곡. ‘내 마음과 나는 때로 사이가 좋지 않아요’란 가사다. 애플TV에 동명의 다큐멘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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