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원주의 강남’ 무실동 민간임대 아파트…10년 살아보고 난 뒤 취득 여부 결정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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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투시도)는 민간임대 방식으로 조성되는 아파트인 만큼 각종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다. 10년 동안 임대로 살다가 분양 전환 받을 수 있으며, 청약통장도 필요없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투시도)는 민간임대 방식으로 조성되는 아파트인 만큼 각종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다. 10년 동안 임대로 살다가 분양 전환 받을 수 있으며, 청약통장도 필요없다.

원주역 무실 더포레 프레스티지 조감도

원주역 무실 더포레 프레스티지 조감도

일반 발기인(회원) 혜택

일반 발기인(회원) 혜택

강원도 원주시 KTX원주역 바로 앞에 대규모 민간임대 아파트가 들어선다. ‘원주시 무실동 민감임대주택조합창립준비위원회’가 원주시 무실동 일대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728가구(예정)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원주역 400m, 남원주IC 2㎞ 거리

최근 주택시장에서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와 같은 민감임대 아파트는 각종 특화 설계, 고품격 커뮤니티시설 조성 등의 고급화 전략을 통해 일반분양 아파트 못지 않은 상품성을 갖추고 있어 실속파 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여기에다 연이은 대출 금리 인상으로 주택 구입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직·간접적으로 세금 등 여러가지 혜택이 제공되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취득세·양도세는 물론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이 부과되지 않는다. 청약통장도 필요 없고 거주지 제한도 없다.

이런 장점을 등에 업고 사업 성공 사례도 늘고 있다. 특히 서울 강남 3구와 수도권 등지에서 최근 성황리에 발기인 모집을 끝내고  착공에 들어간 민간임대 아파트가 적지 않다.

새로 발기인 모집에 들어가는 현장도 증가세다. 특히 일반분양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다가 경기 침체로 PF 대출과 브릿지 대출이 중단되고 금리가 급격히 오르자 민간임대 방식으로 사업 방식을 전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는 이같은 민간임대 공급 열기 속에서 발기인 모집에 들어간 만큼 수요자 관심이 크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는 반경 400m 안에 원주역이 있는 도심 역세권 단지로 교통이 편리하다. 또 중앙고속도로 남원주IC까지 약 2㎞ 거리에 있다. 주변에 ITX, 고속화전철 등 대형 교통망 개발호재가 진행 중이다. 이들 교통망이 완공되면 원주에서 강남 40분, 인천공항 50분, 판교 30분, 용산 40분 이내도 이동이 가능해진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우선 단지가 들어서는 무실동은 ‘원주의 강남’이라고 불릴 만큼 도시가 잘 정비돼 있는 곳으로, 원주시청·춘천지방법원·국민연금 등 공공기관과 연세대·한라대·강릉대 등의 교육기관이 위치해 있다. 또 삼육중학교(사립)을 중심으로 명문 학교와 각종 학원도 몰려 있다.

이 때문에 무실동은 공무원, 공공기관 근무자, 대학교수, 교직원 거주 비율이 높고 면학 분위기가 잘 조성돼 있다.

시외버스터미널·AK백화점·롯데마트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각종 상업지구와 택지개발지구가 들어서고 있어 앞으로 주거생활은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원주에 향후 입주 물량이 적은 데다, 기업도시·혁신도시에 공공기관·공기업 이전 등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양질의 일자리가 늘고 있다는 점도 호재로 꼽힌다. 주택 공급에 비해 주거수요가 많은 만큼 중장기적으로 수급 불균형에 따른 집값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단지 인근에 남원주 역세권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남원주 역세권 개발사업은 원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84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동 시행하는 프로젝트로 원주역 일대 46만8787㎡의 부지에 대규모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창업벤처·활력거점·근린생활거점·복합용지·젊은문화의거리, 분양·임대지구 등 총 6개 지구로 나뉘어 개발된다.

차별화된 내부 설계도 눈길을 끈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는 내부를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홈 네트워크 시스템, 주방 TV폰 등을 하나로 연동해 작동시킬 수 있는 첨단 시스템도 갖춘다. 단지 안에 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어린이집·경로당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의 발기인으로 가입하면 해당 가구에 대한 모든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의무 임대기간은 10년으로 의무 임대 후 사업승인 과정에서 책정된 최초 분양가로 분양 전환이 가능해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다. 또 언제든지 소유 권리(지분 100%)를 양도할 수 있다.

발기인(회원, 입주 예정자)은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발기인 가입 후 먼저 선착순으로 원하는 층을 선택한다. 계약은 사업승인이 나면 동·호수 지정 방식으로 이뤄진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 관계자는 “10년 간 임대로 살다가 주택 취득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데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세금 폭탄을 맞을 염려가 없어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자 관심이 크다”면서 “고금리 시대에 대출이자 걱정없이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원주역 무실 더 포레 프레스티지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에 25일(오늘)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발기인(회원, 입주 예정자) 신청 접수에 들어갔다. 견본주택 오픈 행사 참석자에게는 오픈 당일 추첨을 통해 삼성 비스포크 에어드레서, 비스포크 제트 무선청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계약자 200명에겐 선착순으로 약 1000만 원 상당의 6대 가전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계약자 4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벤츠E클래스 등의 추첨 행사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문의 1533-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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