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술도 투자를 받네”…기후테크, 필요한 건 상상력

  • 카드 발행 일시2022.11.11
  • 관심사Leader &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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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기후테크, 뒷북치지 않으려면

안녕하세요. 금요일의 ‘팩플 오리지널 언박싱’입니다. 언박싱에선 지난 화요일 The JoongAng Plus에서 발행한 ‘팩플 오리지널’의 취재 뒷이야기를 전합니다. 오늘은 ‘제2의 테슬라는 누구? 넷제로의 프런티어들’을 취재한 김경미 팩플팀 기자의 생생한 후기를 전합니다.

팩플 Original

그래픽=한호정

그래픽=한호정

“기후테크는 향후 5년간 가장 급변할 시장 중 하나예요. 지금 한국이 선제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전 세계 기후테크 시장에서 완전히 도태될 가능성이 큽니다.”

임팩트 투자사 인비저닝파트너스를 이끄는 제현주 대표의 말입니다.

요즘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이 너무나도 뜨겁습니다. ‘아픈 지구를 살리자’는 당위 때문만은 아닙니다. “우리가 누리는 걸 그대로 누리면서 탄소가 덜 배출됐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의 욕망이 큽니다. 자본의 눈은 빠르고 정확합니다. 기후 위기가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은 큰손들이 돈주머니를 싸들고 기후테크를 향해 달려들고 있습니다. 투자시장이 얼어붙었다는 바로 이 순간에도 말이죠.

국내 기후테크 통계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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