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년 반 만에 개기월식, 붉게 물든 달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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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2면

1년 반 만에 개기월식, 붉게 물든 달

1년 반 만에 개기월식, 붉게 물든 달

8일 오후 서울에서 본 하늘에 달이 지구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는 현상인 ‘개기월식’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해 5월 26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국립과천과학관은 이번 개기월식 도중 천왕성도 달과 나란히 위치해 안 보이게 되는 ‘천왕성 엄폐’ 현상도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음 개기월식은 2025년 9월 8일, 다음 천왕성 엄폐는 2068년 2월 27일로 각각 국내에서 관측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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