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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손기상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대리 별세

중앙선데이

입력

지면보기

812호 12면

손기상

손기상

손기상(사진)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 대리가 4일 별세했다. 85세. 고인은 1959년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65년 창간한 중앙일보로 옮겨 문화부장과 논설위원, 동서문제연구소(현 통일문화연구소) 소장으로 활약했다. 삼성문화재단 문화사업담당 전문임원과 호암재단 고문을 지내고 94~95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제13대 회장, 2003년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영화 등급분류) 등을 맡아 문화 관련 활동을 계속했다. 유족으로 부인 진옥수씨와 딸 손이영씨, 사위 이장원씨가 있다. 발인 6일 오전 9시 쉴낙원 장례식장 특6호. 031-67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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