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동해 바다 파노라마 조망 품은 생활숙박시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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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

강원도 양양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져 숙박시설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양양에 들어서는 생활숙박시설 ‘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양양까지 약 9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양양국제공항과 지난 7월 신축 이전한 양양종합여객터미널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 수월하다. 동해고속도로와 7번 국도를 통해 양양 도심을 비롯해 속초, 강릉, 삼척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지하 6층~지상 23층, 전용면적 37~125㎡, 총 216실 규모다. 건물 모양을 ‘X’자 타워형 구조로 설계해 오션뷰 조망 비율을 약 81%까지 끌어올렸다. 실별로 발코니가 설치돼 있다. 객실 내에서 영구 파노라마 오션(일부 실 제외) 조망이 가능하다. 피트니스 룸, G·X룸, 비즈니스 라운지 등 레저, 세미나 등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텔급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옥상에는 하늘과 바다를 마주 보는 ‘루프탑 스카이풀’이 설치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할 수 있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4길 5(양재역 8번 출구)와 강원 양양군 강현면 일출로 43-11 두 곳에 마련됐다.

문의 1666-6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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