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확대, 공장 증설 위해 특별분양…3000만원 1구좌에 매월 50만원 지급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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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산삼

‘잎새산삼’은 중추신경계 증상 억제와 해열작용 등이 뛰어나다. 가평 농장 조감도.

‘잎새산삼’은 중추신경계 증상 억제와 해열작용 등이 뛰어나다. 가평 농장 조감도.

코로나 19 장기화로 면역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런 가운데 ㈜잎새삼이 선보이는 ‘잎새산삼’이 뛰어난 면역력 강화 효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잎새산삼은 삼뿌리보다 유효성분이 10배나 많이 들어 있고 이파리까지 모두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종자로 꼽힌다.

삼뿌리보다 유효성분 많아

㈜잎새삼은 10여 년간 하우스 재배 연구를 통해 종자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온 끝에 순화된 잎새산삼 종자를 내놓는 데 성공했다. 현재 관련 특허를 받고 잎새산삼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실로 원광대학교 한의학연구소가 개발을 완료해 특허 출원한 ‘황제경옥고’를 선보이고 있다. 경옥고는 동의보감에도 소개된 대표적인 보약이다. 보통 경옥고는 인삼을 쓰는데 황제경옥고는 인삼 대신 잎새산삼을 사용해 효능을 극대화했다. 5일간 정성껏 고아 만든 황제경옥고는 만성피로, 면역력 강화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특히 ‘진세노사이드 F5’는 6년근 백삼, 홍삼에서는 검출되지 않고 잎새산삼에서만 얻을 수 있는 성분이다.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 중 하나인 일산화질소 발생을 막고 멜라닌이 생성되는 것을 방지해 피부미용과 미백에 효능이 뛰어나다는 것이 입증됐다.

3년 후 연장 안하면 원금 반환 보장

최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과학원은 잎새산삼이 중추신경계 증상 억제와 해열작용, 진통작용, 간 기능 보호, 단백질 및 지질합성 촉진, 항당뇨, 간세포 증진, 부신피질호르몬 분비 촉진 등에 뛰어나다고 밝혔다.

㈜잎새삼은 잎새산삼이 우리 몸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나노화(성분을 쪼개 효과를 높임) 연구에 힘을 쏟아왔다. 껍질, 열매, 과육 등을 모두 섭취할 수 있어 웰빙 건강식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간 잎새산삼 생산량은 3~5톤이다. 종자도 매년 파종할 수 있다.

㈜잎새삼은 대량생산을 통한 유통확대와 생산 공장 증설을 위해 특별분양을 하고 있다. 1구좌 3000만 원을 투자하면 매월 50만 원씩 받을 수 있다. 매년 5~7년근 잎새산삼 90뿌리도 받을 수 있다. 계약 기간 3년 후 1회 연장할 수 있으며, 연장하지 않으면 3년 후 3000만 원 원금을 일시불로 돌려받을 수 있다. 원금보장 지급보증 증권을 발행해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
문의 02-566-4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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