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껌딱지’ 들을때 행복” 그 육아대디 울리는 한마디 ⑫

  • 카드 발행 일시2022.11.02
  • 관심사가족과 함께

일에서 가정으로 삶의 무게추를 옮기는 남성이 늘고 있다. 통계청의 일과 가정생활 우선도 조사를 보면 이런 변화가 여실히 드러난다. 2011년 조사에선 남성 10중 6명(62.6%)이 ‘일이 우선’이라고 답했다. 10년 후 조사에선 ‘일이 먼저’라고 한 남성은 10명 중 4명이 채 되지 않는다(38.8%). ‘일만큼 가정도 중요하다’는 남성(45%)이 가장 많았다.

1980년대생 남성 양육자들은 그 변화의 진원지에 서 있다. 아빠들은 이제 일도 하고 가정도 돌본다. 엄마만큼은 아닐지라도, 가사와 육아를 내 일로 여기는 아빠들은 분명 늘고 있다. 더 많은 아빠가 육아 휴직을 쓰고, 아이를 위해 직장을 옮기거나 그만두고 있다.

80년대생 아빠들은 얼마나, 어떻게 다를까? ‘일하는 엄마, 가정적인 아빠의 탄생: 1980년대생 양육자를 말하다’ 12번째 편에서는 남성 양육자를 들여다봤다. hello! Parents는 육아 관여도를 가늠하는 지표로 육아휴직을 사용해 인터뷰 대상을 선정했으며, 가장 관여도가 높은 전업주부 남성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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