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8300만원은 받아야죠”…토스가 찾는 PO, 누구냐 넌

  • 카드 발행 일시2022.10.11
  • 관심사Leader & Reader

Today's Topic
프로덕트 오너(PO), 신화와 진실

디지털 세상에선 유튜브의 ‘추천 영상’, 쿠팡의 ‘로켓 배송’, 카톡의 ‘이모티콘’, 토스의 ‘송금’ 등이 하나하나의 프로덕트다. 실물이 있는 자동차나 초코파이 만들 때랑은 다른, 디지털 문법을 이해해야 만들 수 있다.

그래서 부상한 직무가 ‘프로덕트 오너’(PO)다. PO는 프로덕트의 방향성과 일정을 총괄하고, 우선순위를 조율하며, 기획·개발·디자인·데이터 등 유관 팀원들과 모두 말이 통하는 올라운더의 자리.

PO가 민첩하고 유연한 스타트업 문화의 상징이 되면서 시장엔 수많은 신화(myth)가 생겼다. 이젠 ‘진짜 PO’들의 일하는 법을 살펴볼 때.

🧾목차

1. 토스가 쏘아올린 공
2. PO가 쌓아올린 신화들
3. PO의 성패를 가르는 건
4. 일잘러 PO는 이게 다르다
5. 그래서 얼마 받아요?
6. PO, 도전해도 될까?

‘미니 CEO’로도 불리는 프로덕트 오너들은 스스로를 고독한 등반가와 같다고 말한다. 그래픽=김혜림

‘미니 CEO’로도 불리는 프로덕트 오너들은 스스로를 고독한 등반가와 같다고 말한다. 그래픽=김혜림

1. 토스가 쏘아 올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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