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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고물가 시대 신라면·참이슬 ‘불황형 브랜드’ 가치 약진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경제 04면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올해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평가 결과 신라면, 참이슬 등 이른바 ‘불황형 브랜드’ 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신라면이 전 분기 대비 한 계단 상승하며 5위, 참이슬은 13계단 올라 14위를 차지했다.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소비가 위축되는 시기일수록 두각을 드러내는 브랜드란 분석이다. 코로나19의 엔데믹 전환 분위기 속에 항공·여행, 오프라인 유통 브랜드도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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