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신규확진 2만3597명…3일째 3만명 밑

중앙일보

입력 2022.10.02 09:32

업데이트 2022.10.02 10:37

지난 달 30일 오전 광주 북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달 30일 오전 광주 북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2일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2만명대를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3597명 늘어 누적 2481만9611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6960명)보다 3363명 줄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2만5772명)보다 2175명, 2주일 전인 지난달 18일(3만4738명)보다는 1만1141명 적다.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7월10일(2만383명) 이후 12주 만에 최저치다.

지난달 26일부터 이날까지 1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만4154명→3만9410명→3만6139명→3만864명→2만8497명→2만6960명→2만3597명을 기록했다.

이날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353명으로 전날(356명)보다 3명 줄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44명으로 직전일(39명)보다 늘었다.

신규 사망자는 80대 이상이 27명(61.4%), 70대 11명, 60대 5명, 50대 1명이다.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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