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 군수공장서 만든 5500대 농기계 '당의 은정'

중앙일보

입력 2022.09.28 08:00

업데이트 2022.09.28 08:0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당이 나라의 제일 큰 농업 도인 황해남도에 희한한 농기계 바다를 펼쳐줬다″면서 이에 대한 보답으로 ″농사를 잘 지어 식량 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자″라고 촉구했다. 북한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군수공업부문에서 제작한 농기계 5500대를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보냈다.[조선중앙통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당이 나라의 제일 큰 농업 도인 황해남도에 희한한 농기계 바다를 펼쳐줬다″면서 이에 대한 보답으로 ″농사를 잘 지어 식량 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자″라고 촉구했다. 북한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군수공업부문에서 제작한 농기계 5500대를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보냈다.[조선중앙통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당이 나라의 제일 큰 농업 도인 황해남도에 희한한 농기계 바다를 펼쳐줬다″면서 이에 대한 보답으로 ″농사를 잘 지어 식량 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자″라고 촉구했다. 북한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군수공업부문에서 제작한 농기계 5500대를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보냈다.[조선중앙통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당이 나라의 제일 큰 농업 도인 황해남도에 희한한 농기계 바다를 펼쳐줬다″면서 이에 대한 보답으로 ″농사를 잘 지어 식량 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자″라고 촉구했다. 북한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군수공업부문에서 제작한 농기계 5500대를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보냈다.[조선중앙통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당이 나라의 제일 큰 농업 도인 황해남도에 희한한 농기계 바다를 펼쳐줬다″면서 이에 대한 보답으로 ″농사를 잘 지어 식량 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자″라고 촉구했다. 북한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군수공업부문에서 제작한 농기계 5500대를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보냈다.[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당이 나라의 제일 큰 농업 도인 황해남도에 희한한 농기계 바다를 펼쳐줬다″면서 이에 대한 보답으로 ″농사를 잘 지어 식량 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자″라고 촉구했다. 북한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군수공업부문에서 제작한 농기계 5500대를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보냈다.[뉴스1]

북한은 28일 노동신문 정론을 통해 "당이 나라의 제일 큰 농업 도인 황해남도에 희한한 농기계 바다를 펼쳐줬다"며 이에 대한 보답으로 "농사를 잘 지어 식량 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북한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군수공업부문에서 제작한 농기계 5500대를 곡창지대인 황해남도에 보냈다. 무기를 제작하는 군수공장에서 농기계를 제작해 황해남도에 전달한 것이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농기계를 보내줬다며 지난 25일 이병철 당 정치국 상무위원등 고위 간부들을 보내 전달식을 해주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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