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다채로운 필진, 오피니언 합류합니다

중앙일보

입력 2022.09.28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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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2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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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일간지 중 가장 넓고 강한 중앙일보 오피니언 지면이 다음 달부터 더욱 깊고 풍성해집니다. 새롭고 다채로운 필진이 새로운 시대의 길잡이로 합류합니다.

변양균 대통령 경제고문이 매주 목요일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보수와 진보의 경계를 넘어 ‘함께 가는 희망한국’을 목표로 경제·재정 정책을 설계하고 운영한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중앙일보 대표 칼럼인 ‘기명칼럼’과 ‘중앙시평’에선 각계 최고 전문가 그룹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인 정운찬(전 서울대 총장) 전 국무총리, 양자역학 분야의 석학인 양형진 고려대 반도체물리학 교수, 인구학 전문가인 조영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가 새롭게 참여합니다. 우리 사회의 인권 문제에 주목해 온 이은경(9대 한국여성변호사회장) 법무법인 산지 대표변호사, 양극화·불평등 해소 방안을 연구해 온 송인한 연세대 사회복지학 교수, 미·중 무역분쟁을 비롯한 통상 이슈 전문가인 이재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도 함께합니다.

과거와 현재의 지혜를 공유하고 미래의 이정표를 고민하는 글도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조선 후기 실학 연구의 대가인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은 ‘실학산책’, 회계 숫자에 담긴 진실을 탐구해 온 최종학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는 ‘경영산책’을 연재합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정경숙 구글 글로벌커뮤니케이션 디렉터는 직장생활에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비결을 전합니다. 심장질환의 권위자이면서 병원 정보화에 크게 기여한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 국내 의료 관련 소송의 1세대 전문가인 신현호 법률사무소 해울 대표변호사도 새로운 필진으로 찾아옵니다.

중앙일보는 ‘중앙에 두다’를 화두로 삼아 더욱 다양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독자 여러분의 아침을 열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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