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항공사들 나리타·오사카·후쿠오카 등 일본 운항 대폭 증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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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대한항공은 다음달 11일부터 인천~나리타(도쿄)·오사카를 기존 주 7회 운항에서 주 14회로 증편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천~후쿠오카는 다음달 14일부터 주 3회 운항을 재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다음달 30일부터 인천∼나리타를 주 12회, 인천∼오사카를 주 10회로 각각 증편한다. 제주항공도 다음달 1일부터 인천~나리타·오사카·후쿠오카 노선을 하루 2회 운항으로 증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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