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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태양의 숲, 사이언스챌린지 등 다양한 사회공헌 실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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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한화그룹

한화는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억원 규모의 시상이 이뤄지는 고등학생 대상의 과학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한화사이언스챌린지를 2011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사진 한화그룹]

한화는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억원 규모의 시상이 이뤄지는 고등학생 대상의 과학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한화사이언스챌린지를 2011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사진 한화그룹]

한화는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미래세대 및 문화예술 분야 등에 대한 지원을 해왔다.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으로는 ‘한화 태양의 숲’이 대표적이다. 2011년 사회적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외에 친환경 숲을 조성해온 프로젝트 활동이다. 중국·한국 등에 현재까지 8개 숲을 조성했다. 올해에는 강원도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 탄소중립숲 조성지에 소나무와 낙엽송 1만2000그루를 심었다.

메세나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화그룹은 2000년부터 교향악축제를 후원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374개 교향악단과 423명의 협연자가 무대에 올랐고, 누적 관객 수는 53만명에 달한다.

한화그룹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21년째 점자달력을 제작해 무료 배포하고 있다. 누적 발행 부수는 약 84만부에 이른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한화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개최하는 과학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총 2억원 규모의 시상이 이뤄지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고등학생 대상 과학 경진대회다.

‘우주의 조약돌’은 한화스페이스허브와 카이스트(KAIST)가 진행하는 중학생 대상의 경험형 우주 교육 프로그램이다. 우주의 조약돌 선발 학생 30명은 7월부터 12월까지  KAIST를 베이스 캠프로 우주 영재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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