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23일부터 개·폐막작 입장권 예매…상영작은 27일

중앙일보

입력 2022.09.19 13:30

지난해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이 개막식 사회를 맡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송중기와 박소담이 개막식 사회를 맡고 있다. 연합뉴스

다음달 5일 개막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오는 23일 개·폐막작을 시작으로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개·폐막식 입장권 예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이뤄진다.

일반 상영작 예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아시아 전역의 우수한 TV, OTT, 온라인 콘텐트를 대상으로 하는 아시아콘텐트어워즈(ACA·Asia Contents Awards) 티켓도 23일 온라인에서 판매한다.

예매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공식 애플리케이션 'BIFF'에서 이뤄진다. 모두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발권한다. 취소표와 잔여 좌석에 한해서는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

3년 만의 정상 개최를 예고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정부와 부산시 방역자문단의 현행 방역 지침을 준수해 사회적 거리 두기 없이 좌석의 100%를 사용할 예정이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다음달 5일 개막해 14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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