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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윤핵관 2선후퇴론’ 묻자 “이미 제 입장 밝혔다”

중앙일보

입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8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8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1일 ‘윤핵관 2선 후퇴론’에 대해 ”이미 제 입장을 밝혔다“고 했다. 권 원내대표는 새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면 자리에서 물러날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날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출근길에 ‘윤핵관 동반 퇴진 이야기가 나오는데 입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앞서 장제원 의원이 전날 ”당 혼란상에 무한 책임을 느낀다. 윤석열 정부에서 어떠한 임명직 공직을 맡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면서 권 원내대표와 장 의원이 함께 물러선다는 해석이 나왔는데 이를 부인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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