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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관광상품, 국제관광박람회서 최우수상 수상

중앙일보

입력

달성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경기도 일산 소재의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7회를 맞은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181개의 지자체·기관·업체가 참여해 396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서로의 관광자원·콘텐츠를 홍보하고 최신 관광트렌드와 동향 등을 공유하는 ‘대규모 관광교류의 장’을 펼쳤다.

달성군은 낙동강 구지오토 캠핑장 컨셉의 부스를 설치해 달성군의 대표 관광지 및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달성군은 '낙동강 S자형 관광벨트'를 주제로 '강정보 디아크'에서 '사문진주막촌', '낙동강레포츠밸리', '도동서원'으로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 상품을 적극 홍보했다.

최재훈 군수는 "앞으로도 달성군의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하고 예술문화를 접목할 것이다.”며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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