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트렌드&]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따뜻한 추모 공간 … 홈페이지 내 VR 서비스도 도입

중앙일보

입력 2022.08.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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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

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은 고품격 시설과 함께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추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사진 용인공원]

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은 고품격 시설과 함께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추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사진 용인공원]

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HONORSTONE)’이 고품격 시설과 함께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추모 공간을 조성해 눈길을 끈다.

47년의 장례문화 전통을 가진 재단법인 용인공원이 10년에 걸쳐 만든 아너스톤은 2만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규모(연면적 약 6280㎡)와 최고급 시설을 자랑하는 고품격 실내 봉안당이다.

아너스톤은 전통 건축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안락한 추모공간으로 조성됐다. 나무·화강석 등 원재료의 특성을 그대로 살리고, 건물 높이를 최대한 낮춰 건물이 대지에 앉은 듯한 ‘좌향(坐向)’ 구조로 건축해 주변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또 풍부한 채광을 위해 천창을 내고 4면에 통유리를 적용해 실내 모든 공간에서 사계절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봉안실은 ‘아너관’ ‘노블관’ ‘로열관’ 등 세 가지 타입이다. 아너관은 간결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로 풍부한 채광을 통해 아늑함을 느낄 수 있다. 노블관은 액자형의 넓은 창이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한다. 최고급 봉안실인 로열관은 독립된 공간 설계로 VIP만을 위한 전용 야외 테라스를 갖췄다.

아너스톤은 명당으로 손꼽히는 경기도 용인에 있으며, 자손 번창과 부귀를 이루는 곳으로 여겨진 ‘금계포란형(금빛 닭이 알을 품은 듯한 형세)’의 지형을 갖추고 있다. 용인 에버랜드에서 10분 거리로 접근성도 좋다.

온라인으로 봉안당을 확인할 수 있는 가상현실(VR) 서비스도 도입했다. 홈페이지 내 ‘360 버추얼 리얼리티’ 탭을 통해 3D(3차원)로 구현된 봉안실을 볼 수 있다.

용인공원은 최근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용인공원의 다양한 장묘시설을 신탁과 결합한 상품 ‘봉안플랜신탁’(봉안당 시설과 상조상품 이용 시 20% 할인)을 출시했다.

한편 용인공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내 봉안당, 야외 봉안당, 공원식 수목장, 평장묘, 가족묘원 등 모든 형태의 장사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아너스톤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honorsto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668-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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