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포토타임] 이중섭 작품 90점 한자리에...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중앙일보

입력 2022.08.10 09:11

업데이트 2022.08.11 10:19

[포토타임] 이중섭 작품 90점 한자리에...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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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이중섭 작품 90점 한자리에...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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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오후 5:00

이중섭 작품 90점 한자리에...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화가 이중섭의 작품 90여 점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가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12일부터 내년 4월 23일까지 ‘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이중섭’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전시에서는 고(故) 이건희 회장이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한 이중섭 작품 104점 가운데 80여 점,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던 11점 중 10점을 합쳐 총 90여 점이 선보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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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첫눈 ,1950년대, 종이에 유채, 32x49.5cm. 뉴시스

가족과 첫눈 ,1950년대, 종이에 유채, 32x49.5cm. 뉴시스

 상상의 동물과 사람들,1940, 종이에 먹지, 채색 ,9x14cm. 뉴시스

상상의 동물과 사람들,1940, 종이에 먹지, 채색 ,9x14cm. 뉴시스

세 사람, 1942-1945, 종이에 연필 , 18.3x27.7cm. 뉴시스

세 사람, 1942-1945, 종이에 연필 , 18.3x27.7cm. 뉴시스

이중섭 작가가 부인 야마모토 마사코(한국이름 이남덕)에게 보낸 편지, 1940년대. 뉴시스

이중섭 작가가 부인 야마모토 마사코(한국이름 이남덕)에게 보낸 편지, 1940년대. 뉴시스

2022.08.10오후 3:15

윤 대통령,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 민주당 '경찰장악' 의도 비난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 했다. 윤 후보자는 지난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인사청문회를 치렀으나 청문경과보고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반대해 채택되지 않았다.

이날 오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를 임명 강행할 것이란 전망에 대해 "국민의 뜻과 무관하게 임명을 강행한다는 건 윤석열 정부의 '경찰 장악' 의도를 과감하게 드러낸 것"이라고 비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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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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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사진기자단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왼쪽부터 김대기 비서실장, 윤 대통령, 윤 청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왼쪽부터 김대기 비서실장, 윤 대통령, 윤 청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08.10오후 1:00

정체전선 남하, 수도권 등 중부지방 복구작업 구슬땀

지난 8일부터 수도권에 500㎜ 넘는 기록적 폭우를 뿌렸던 정체전선(장마전선)이 남하해 충청권으로 이동하자 수도권과 중부지방에선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서울 관악구 저지대 침수가옥에선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이 수해 복구 작업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선 새마을 지도자들이 수해복구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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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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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오전 11:50

맨홀 빠진 남매 어디에 ... 폭우 휩쓸린 실종자 수색

 소방 당국이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서울에서 발생한 실종자들을 계속 수색하고 있다. 서초소방서는 10일 관내 실종자 4명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서초동 한 빌딩 지하 주차장에서는 자신의 차량이 침수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던 차주가 급류에 휩쓸려 사라졌다. 같은 날 서초동의 한 맨홀에 빠진 뒤 사라진 성인 남매의 소재도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추정 이동 경로를 따라 순찰과 수색을 함께 하고 있다”며 “또 다른 빌딩 지하 주차장 계단에서 실종된 1명에 대해서도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119구조대원들이 강남역 인근 맨홀에서 실종 남매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우상조 기자

우상조 기자

우상조 기자

우상조 기자

우상조 기자

우상조 기자

우상조 기자

2022.08.10오전 11:30

비 멈췄지만... 서울 올림픽대로·강변북로 등 일부 구간 통제

 집중호우로 서울 주요 도로 곳곳이 통제 중이다. 서울시는 10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올림픽대로(가양대교∼동작대교), 강변북로(마포대교∼한강대교), 잠수교, 양재천로(양재천교, 영동1교 하부), 내부순환로 및 동부간선도로 일부를 통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한강대교에서 바라본 올림픽대로가 진입통제로 텅 비어 있는 모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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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2.08.10오전 11:00

육군 장병 1300여 명, 11년 만에 서울 수해복구 지원

 육군은 수도권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를 위해 10일 대민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52보병사단 등 9개 부대 장병 1300여명이 서울 지역 피해 현장에서 토사 붕괴지역 정비, 침수 가구·집기류 정리, 폐기물 처리 등에 힘을 보탠다. 수도권 지역 군부대가 서울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대규모 대민 지원에 나선 것은 2011년 서울 서초구 우면산 산사태 후 11년 만이다. 이날 오전 관악구 침수지역에서 수방사 장병들이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 육군

사진 육군

사진 육군

사진 육군

사진 육군

사진 육군

2022.08.10오전 10:00

尹,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 주재…전날 밤 10시 퇴근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이 회의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당초 이 회의는 한 총리 주재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계속된 폭우로 피해가 발생해 대통령이 직접 회의를 챙기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전날 밤 대통령실 국가위기관리센터에 머물며 한 총리 주재로 열린 점검회의에도 화상으로 참여해 수도권과 충청권 호우 상황, 피해 신고, 응급 복구 현황 및 수도권 지하철 운행 등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회의를 마친 윤 대통령은 전날 밤 22시10분께 서초동 자택으로 퇴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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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사진기자단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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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오전 9:40

코로나19 신규확진 15만1792명 ... ‘119일만에 최다’

 10일 서울 관악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5만179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15만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4월13일(19만5387명) 이후 119일만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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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0오전 8:00

수도권·강원 소강상태… 충청권 최대 300mm

 수도권에 많은 비를 뿌렸던 비구름이 남쪽으로 이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정체전선은 북쪽에서 내려온 건조한 공기의 여파로 충청지역으로 밀려나 내일(11일)까지 이 지역엔 최대 300mm 이상, 경북·전북 지역에도 100~200mm의 많은 비를 쏟겠다. 정체전선은 11일 다시 북상해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한 관리인이 지난 폭우에 떨어진 낙엽을 송풍기를 이용해 청소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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