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삼성전기 外

중앙일보

입력 2022.08.03 00:03

지면보기

종합 16면

◆삼성전기는 지난 4월 시작한 임직원 기부 프로젝트 ‘1000원의 행복’을 통해 총 2700만원을 모금해 9명의 아동을 도왔다고 2일 전했다.

◆효성은 1일 서울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 경력보유 여성 취업활성화 지원 기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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